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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한우 브랜드 만들기를 위한 연구모임이 결성된다. 가칭 “안동한우 번식 연구회”란 명칭으로 26일 오전10시 안동시농업기술센터회의실에서 약 40명의 한우 번식 전문농가를 대상으로 결성하게 될 이번 모임은 안동의 한우 브랜드 정착을 위한 방안과 고급육질의 한우생산 기반조성을 위한 송아지 생산 기반조성을 위한 연구, 그리고 지속적인 정보교환 및 번식, 사육기술을 공유할 수 있도록 연구모임을 만들어서 브랜드를 정착시켜 나간다는 포부를 가지고 이번 첫 번째 모임을 가진다. 서후면 성곡리에서 번식우를 오랫동안 해 오고있는 박무언(53세)씨에 따르면 이번 모임을 결성하고 회칙을 만들고 임원진을 선출해서 안동한우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 “고품질의 한우생산은 송아지 생산에서 부터“라는 인식을 가장먼저 가지고 정통성있는 한우생산기반을 다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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