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농업기술센터 구내식당에서 유관기관 단체 및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에서 주최하고 한우협회칠곡군지부 주관, 칠곡군ㆍ구미칠곡축협에서 후원으로 열렸다. 이번 행사를 통해 FTA 체결과 사료값 폭등, 소값하락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한우농가에 힘을 보태고 “매주 금요일은 한우 먹는날”로 지정, 소비자에게 한우고기의 우수성과 안정성을 홍보함으로써 한우소비 촉진에 동참토록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한우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