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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천시, 2013년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 추진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내 21개 읍면동사무소를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으로 지정해 업무위탁협약 체결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1/15 [13:44]

김천시, 2013년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 추진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내 21개 읍면동사무소를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으로 지정해 업무위탁협약 체결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1/15 [13:44]
김천시(시장 박보생)가 2013년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로 어르신이 일자리를 통해 소득증대와 사회활동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김천시의 노인일자리사업은 전년대비 82명이 증가한 910명이다. 참여유형에 따라 5개 유형으로 분류하고 사업기간도 7개월에서 9개월로 2개월 연장해 추진한다. 

또한 노인일자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내 21개 읍면동사무소를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으로 지정해 업무위탁협약을 체결했다. 수행기관별로 1월중 참여자를 모집하고 2월 중 발대식과 함께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2013년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격은 유형에 따라 만60~65세 이상 기초노령연금수급자이다. 다만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정부부처 및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 전년도 노인일자리사업 부적격 참여자는 신청에서 제외된다.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노인종합복지관 등)에 1.21~1.31일까지 참여 신청서를 접수하면 선정심사를 거쳐 2월 중순부터 일자리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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