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항곤 성주군수는 “건강도 챙기고 임금도 지원받을 수 있는 노인일자리사업은 노인복지사업 중의 하나임을 강조하며 100세 시대를 맞아 노인복지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강연에 나선 대구 수성시니어클럽 관장 김창규 강사는 ‘노인의 사회참여의 의미와 역할‘이라는 주제로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이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이며, 나이에 상관없이 지금이라도 꿈을 하나씩 가지고 이루기 위해 매일매일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활기찬 노년의 삶을 살아가기를 당부했다. 발대식 및 소양교육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일도 하고 돈도 벌고 노인일자리사업은 정말 생활의 활력소가 된다.”며 “자부심을 가지고 마치는 그날까지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했다. 한편 성주군은 올해 노인일자리사업 추진을 위해 747백만원의 예산을 투입, 클린성주만들기 사업 등 총12개 분야 372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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