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경북도당 신년교례회 17일 개최2012년의 대선패배 반성과 2014년 지방선거 대비 신년계획발표
민주통합당 경북도당(위원장 오중기)이 오는 17일 오전 11시 민주통합당 경북도당에서 신년교례회를 개최하고 계사년 새출발을 결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교례회는 제18대 대선 과정에서의 성과와 과오를 평가하고 앞으로 있을 2014년 지방선거 대비 신년계획발표로 이어질 예정이다. 최근 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으로 인선이 확정된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은 “2012년 대선은 분명 우리에겐 아픈 기억이지만 유례없는 최다득표를 통해 확인한 민심을 위해서라도 2014년 지방선거에서 경북 민주진보세력의 활로를 개척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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