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통합당 경북도당(위원장 오중기)은 지난 16일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 선출 최종 지역경선을 거쳐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 후보가 결선투표 없이 민주당 대선후보로 확정된 것과 관련해 정권교체의 열쇠는 경북이라고 주장했다. 민주통합당 경북도당 오중기 위원장은 “2012 대선승리, 정권교체를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경북 당원들의 열정과 100만 국민선거인단의 뜨거운 지지와 관심, 참여로 민주통합당이 국민들의 이목을 끌었고, 대통령후보를 선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오 위원장은 이어 “정권교체의 열쇠는 바로 경북이며 경북의 민생, 복지, 정의, 평화를 위해 정권교체는 반드시 경북의 힘으로 하여야 한다”면서 “경북의 힘은 바로 참여의 힘이며 단결된 힘으로 대선승리를 향해 함께 뛰어줄 것을 경북 도민과 경북 당원 여러분께 강력히 호소한다”고 밝혔다. 한편, 문재인 후보는 16일 대통령 후보 수락연설을 통해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을 국정운영의 원칙으로 바로 세우겠다”면서 “일자리 혁명의 문, 복지국가의 문, 경제민주화의 문, 새로운 정치의 문, 그리고 평화와 공존의 문을 열어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가야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