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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시, 가축방역에 총력 대응

축산농가에 대한 소독, 백신접종점검, 홍보강화, 일제소독의 날 운영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1/22 [13:13]

영천시, 가축방역에 총력 대응

축산농가에 대한 소독, 백신접종점검, 홍보강화, 일제소독의 날 운영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1/22 [13:13]

▲     ©황지현 기자
영천시(시장 김영석)가 최근 중국, 대만에서 지속적으로 구제역이 발생하고, 철새 이동이 잦은 동절기를 맞아 오는 5월까지 구제역, AI 특별방역기간으로 설정하고 가축방역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시는 구제역, AI 상황실 운영을 평일 22시, 휴일 18시까지 정하고, 축산농가에 대한 소독, 백신접종점검, 홍보강화, 일제소독의 날을 운영(매주 수요일)한다.

또한 축산농가 책임담당제 실시로 예찰을 강화하고, 방역 취약지역 소독을 강화하는 한편(매주 2회), 축산차량 등록제, 농장별 질병관리 등급제를 전면 실시하기로 했다.

영천시는 지난해 가축방역관리로 농식품부가 주관한 2012년 지자체 합동평가와 가상방역훈련 평가를 종합해 가축방역 특별포상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또 앞서 지난해 11월 20일, 21일 양일간 영천가축시장에서 서규용 농식품부장관이 참관한 가운데 구제역 현장방역 전국 시범훈련(CPX)을 실시한 바 있다.

김 시장은 공수의 위촉식을 겸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구제역 예방 및 조기청정화를 위해 선제적이고 강도 높은 차단방역태세를 갖춰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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