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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의료원 이끌어갈 신임경영진 선임

1일 이산대강당, 영남대학교의료원 신임 경영진 이.임식 거행, 의료원 발전 기대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2/04 [22:31]

영남대의료원 이끌어갈 신임경영진 선임

1일 이산대강당, 영남대학교의료원 신임 경영진 이.임식 거행, 의료원 발전 기대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2/04 [22:31]

▲    영남대학교 김태년 신임 병원장                  ©황지현 기자
영남대학교 의료원을 이끌어갈 신임 경영진이 정해졌다. 지난 1일 영남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이수정)에 따르면, 김태년 교수(金泰年, 52, 소화기내과)가 제17대 영남대학교병원장(이하 병원장)에, 김성호 교수(金成鎬, 50, 신경외과)가 영남대학교의료원 기획조정처장(이하 기획조정처장)에 각각 선임됐다.

김태년 신임 병원장은 영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1985)한 뒤 동 대학원 의학 석사(1988)에 이어 의학 박사(1994) 학위를 취득했다. 김태년 병원장은 간.담도.췌장 분야를 전공한 소화기내과 전문의로 1993년부터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의과대학 부속병원(영남대학교병원, 이하 병원) 소화기내과 임상과장을 비롯, 병원 교육연구부장과 건강증진센터장, 의과대학 부학장 등을 역임했다.

김태년 병원장은 대외적으로 대한소화기학회와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대한췌담도학회, 대한소화기항암학회, 대한간학회 등의 회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김태년 병원장은 내시경을 이용해 담관과 췌관에 발생한 담석을 제거하는 내시경역행성담.췌관조영술(ERCP) 분야의 독보적 존재다. 지난해까지 ERCP 1만3천례를 시술했고, 이는 단일 교수의 시술 건수로는 전국 최고 수준이다. 지역에서 유일하게 담석클리닉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토대가 되고 있다.

또한 김성호 신임 기획조정처장은 영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1987)한 뒤 동 대학원 의학 석사(1990), 국립경상대학교 대학원 의학 박사(1999) 학위를 취득했다. 김성호 기획조정처장은 신경외과 전문의로 1995년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부임한 이래 의과대학 신경외과학교실 주임교수 겸 병원 신경외과 임상과장, 의료원 사무국장과 기획조정차장, 병원 교육연구부장, 의과대학 학생부학장, 학교법인 영남학원 특별발전위원회 의료원 분과위원 등을 지냈다. 
▲김성호 기획 조정처장                                       ©황지현 기자


김성호 기획조정처장은 대외적으로 대한신경외과학회와 대한신경손상학회 이사, 대한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와 대한소아신경외과학회 및 대한말초신경외과학회 상임이사를 맡아 활동 중이다. 김성호 기획조정처장은 1996년부터 지역은 불모지나 다름없던 뇌정위 수술과 기능적 뇌질환 수술을 처음 시작했고, 전기 자극술을 이용한 통증 치료와 뇌성마비 강직과 관련한 수술에서는 전국 최고 권위자로 손꼽히며, 또한 정상뇌압수두증으로 발생하는 치매의 수술적 치료에도 많은 업적이 있다.

이 밖에도 영남대학교의료원 사무국장에 이준하 교수(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가, 영남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입학부원장 겸 의과대학 입학부학장에 이근미 교수(가정의학과)가, 영남대학교병원 부원장에 이상범 교수(안과), 병원 교육수련실장(舊 교육연구부장) 박종선 교수(순환기내과), 병원 진료협력실장에 김상우 교수(신경외과), 병원 QI실장에 송시연 교수(이비인후과)가 각각 선임됐다.

이로서 이번에 새로 선임된 영남대학교의료원 신임 경영진은 지난해 9월 취임한 이수정 의료원장과 이영환 의학전문대학원장 겸 의과대학장과 함께 의료원 경영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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