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시, 나눔캠페인 목표액 180%달성하며 성료

자발적인 참여와 시민들의 십시일반 참여로 성공적인 모금활동을 전개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2/05 [15:51]

영천시, 나눔캠페인 목표액 180%달성하며 성료

자발적인 참여와 시민들의 십시일반 참여로 성공적인 모금활동을 전개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2/05 [15:51]
영천시(시장 김영석)가 2개월간의 대장정에 걸친 희망2013 나눔 캠페인이 지난달 31일 종료되어 모금액 현물 포함 총 6억 400만원을 모금해 당초 목표액 3억 3천500만원보다 180%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눔으로 하나되는 영천’이라는 슬로건아래 선포․가두캠페인, 사랑의 전화 060-700-0060 ARS모금, 사랑의 자투리 991원 모금운동, 3개 방송사 MBC, KBS, TBC 성금창구 및 신문사 광고게재, 시가지 전광판 표출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친 결과 2만3천여명이 동참했다.

전국 85호 및 경북 3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인 주)화진 조만호 대표이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1억원을 선뜻 기탁해 장애인가구에게 사랑의 스타하우스 건립 지원 등 지역사회의 나눔 전도사로 자리매김했다. 

각종 단체에서 지정기탁한 성금과 백미, 연탄, 라면, 내의 등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조해 지난해 12월 1천390가구에 1억 5천500만원을 지원해 따뜻한 겨울을 지냈다. 금년 설 명절은 저소득층 이웃들이 포근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55가구에 8천635만원을 지원한다.

이외 기탁된 성금으로 화재‧중한질병‧생계곤란가구에 대해 일시적으로 생계비‧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긴급지원사업을 실시해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와 시민들의 참여로 성공적인 모금활동을 전개할 수 있었다. 소중한 성금은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노인‧장애인‧아동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유용하게 사용토록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