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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2017 희망나눔 캠페인 닻올라

대구 72억 3천만원 경북 134억 7천만원 목표 첫 기부는 대구은행과 농협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11/21 [11:00]

2017 희망나눔 캠페인 닻올라

대구 72억 3천만원 경북 134억 7천만원 목표 첫 기부는 대구은행과 농협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1/21 [11:00]

【브레이크뉴스 대구 경북】이성현 기자= 2017년 희망 나눔페인이 21일부터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일제히 시작된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날 동성로 광장에서 '희망2017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열고 내년 1월 31일까지 총 72일간의 나눔 대장정에 첫발을 내딛는다.올해 희망나눔캠페인의 슬로건은 '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로 정해졌다. 시민들의 따뜻한 기부가 소외된 이웃들에게는 착한 선물이 되어 돌아온다는 의미다.

 

경상북도 역시 이날 오전 도청 전정에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김응규 경상북도의회의장, 신현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재원 마련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희망2017 나눔캠페인 출범식’과 함께 기부 나눔에 적극 동참했다.

 

대구공동모금회는 올해 목표액을 지난 해보다 2.4% 증가한 72억 3천만원으로 잡았다. 경북 역시 2.5% 증가한 134억 7천만원으로 3백만 경북도민이 1인당 4500원씩을 기부하면 완성 가능한 금액이다.

 

캠페인이 진행되는 기간동안에는 시민들의 나눔 참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대구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사회공헌에 대한 적극적인 제안 및 책임을 위한 프로그램과 사랑의 열매 제품 판매 행사도 예정되어 있다. 또한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바탕으로 1억원 이상 기부하는 개인고액기부자의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ety)'를 사회 지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와 개인 기부 활성화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오전 경북도청에서 열린 출범식에서는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가 1억, 대구은행을 2억원을 기부해 첫 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희망2017 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언론사 방송모금, 가두모금 캠페인, 금융기관 모금, 학교 모금, 전화 한 통에 성금 2천원을 기부하는 ARS(060-700-0060)모금 등 다양한 나눔 참여방법을 마련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날씨가 추워지면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이 우리 사회에는 아직도 많다”며“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것이이야 말로 ‘진정한 나눔’이라고 강조하며, 우리 이웃들이 더 나은 내일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나눔캠페인에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함인석 대구모금회 회장은 “최근 어수선한 시국으로 인해 모금여건이 그 어느 해보다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국채보상운동으로 대표되는 대구의 나눔정신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나눔에 동참해달라 "고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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