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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성주군, 가천면 새마을부녀회

생활쓰레기를 수거로 명절 고향 찾는 귀향객이 한결 쾌적한 명절 보낼 수 있어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2/06 [08:17]

성주군, 가천면 새마을부녀회

생활쓰레기를 수거로 명절 고향 찾는 귀향객이 한결 쾌적한 명절 보낼 수 있어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2/06 [08:17]

▲     © 황지현 기자
가천면 새마을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회장 한우현, 김연혜)가 지난 5일 오전10시 ‘설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하천변 생활쓰레기, 농경지 주변 폐비닐, 폐농자재를 수거하고, 도로변 주택가에 오랫기간 적치되어있던 빈화분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해 설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향객들이 한결 쾌적한 명절을 보낼수 있게 했다.

김연혜 새마을부녀회장은 “평소 내집앞은 내가 가꾸어 나가고, 혼자 힘으로 해결하기 어려운것은 모두가 힘을 합해 방법을 찾아본다면 못할것이 없다며 모두가 함께 깨끗한 가천을 만들어 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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