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회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의성군장학회 이사, 대구지방법원 의성지원 조정위원 등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과 사)한국마늘가공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깐 마늘 가공업체인 금강유통 영농법인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김 회장은 “대한민국의 산업경제를 이룩한 원동력인 새마을운동의 한 가족이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조직의 내실화와 21세기에 맞는 도전․변화․창조 정신으로 살기 좋은 의성 건설을 위해 군민에게 사랑받는 진정한 국민운동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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