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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새마을회 도농자매결연 농촌일손돕기

구미시새마을회⇔대구중구새마을회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9/03 [15:57]

새마을회 도농자매결연 농촌일손돕기

구미시새마을회⇔대구중구새마을회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09/03 [15:57]
구미시새마을회(회장 김봉재)가 지난 3일 선산 새마을농장(선산읍 죽장리113)에서 김봉재 구미시새마을회장 및 강청석 대구시중구새마을협의회장과 각급 기관단체장, 새마을지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회간 상호상생을 위한 도농자매결연 농촌일손돕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오는 겨울 사랑의 1만포기 김장담그기 행사에 쓰여질 배추모종심기 작업으로 구미시새마을회와 대구중구새마을회는 물론 선산읍과 송정동 새마을남여지도자들이 함께 참여해 1만여포기의 배추모종을 심었다.

▲  새마을회 도농자매결연 농촌일손돕기    © 김형만 기자
 
특히 대구중구새마을회는 2012년 6월 21일 구미시새마을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그동안 수회의 초청 및 교류를 통해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으로 서로 돕고 아끼는 자매의 정을 맺는 친선을 도모는 물론 농촌과 도시의 상호 교류를 통해 지역간 긴밀한 유대관계 및 정보교환 협조체제를 구축해 왔다. 

이에 김봉재 구미시새마을회장은 “도시와 농촌이 함께하는 도농자매결연이 농촌에서는 우리농산물 판로의 길을 넓히고 도시는 친환경 우수농산물을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도농 상생의 새마을 운동이 이 행사를 통해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참석한 새마을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구미시도 “새마을운동 종주도시로서 현재 68개단체가 8개읍면과 자매결연이 되어 있으며 새마을단체간 도농 자매결연을 더욱 활성화 해 농촌의 경제적 활력을 증진시켜 삶의질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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