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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산시, 중방동 사랑의전도사 박영돈 고문

전달해 달라며 시가 25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백미,라면)을 기탁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2/06 [14:36]

경산시, 중방동 사랑의전도사 박영돈 고문

전달해 달라며 시가 25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백미,라면)을 기탁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2/06 [14:36]

▲     © 황지현 기자
경산시 중방동 체육회 고문인 박영돈씨가 설 명절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시가 250만원상당의 후원물품(백미 20kg 30포, 라면 30박스)을 지난 5일 중방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박영돈 고문은 평소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애정이 남달라, 2005년부터 8여년간 지속적으로 추석과 설 명절엔 백미, 라면 등 생필품 지원과 동절기엔 연탄사용 가구에 연탄지원 하고 있다.

박영돈 고문은 “작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병룡 중방동장은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사랑의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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