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중방동 사랑의전도사 박영돈 고문전달해 달라며 시가 25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백미,라면)을 기탁
박영돈 고문은 평소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애정이 남달라, 2005년부터 8여년간 지속적으로 추석과 설 명절엔 백미, 라면 등 생필품 지원과 동절기엔 연탄사용 가구에 연탄지원 하고 있다. 박영돈 고문은 “작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병룡 중방동장은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사랑의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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