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한적십자사 밸런타인데이 외로운 이웃에게 달콤한 사랑을

희망나눔봉사센터 대구서부지역본부 빵 나눔터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2/15 [10:07]

대한적십자사 밸런타인데이 외로운 이웃에게 달콤한 사랑을

희망나눔봉사센터 대구서부지역본부 빵 나눔터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2/15 [10:07]

▲   대한적십자사가 발렌타인데이날 연인들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빵을 정성스럽게 마련했다   ©황지현 기자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남성희)가 지난 14일 희망나눔봉사센터 대구서부지역본부에서 연인 및 가족 20명이 함께한 ‘대한적십자사가 제안하는 해피밸런타인, 볼런티어데이(Volunteer Day), 제빵봉사 데이트‘을 했다.

볼런티어데이 제빵봉사 데이트는 밸런타인데이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초콜릿만  전할 것이 아니라,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도 달콤한 사랑과 행복을 전하자는 취지에게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지역의 소외이웃에게 전달될 머핀 및 팥앙금빵을 직접 굽고 맛있게 구워진 머핀을 포장해 인근의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고 연인간의 따뜻한 사랑이 소외이웃에게 전달하는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다. 

볼런티어데이 제빵봉사 데이트는 지난 14일, 대한적십자사에서 운영하는 전국 13개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동시 시행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