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시, 아삭한 맛과 향이 전하는 봄 소식

보현산 청정 미나리 첫 출하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2/19 [14:18]

영천시, 아삭한 맛과 향이 전하는 봄 소식

보현산 청정 미나리 첫 출하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2/19 [14:18]

▲  자양면 보현리에 소재한 보현산 은하수 청정미나리 태화농장(대표 정태화)은 19일 미나리를 첫 출하했다.    © 황지현 기자
자양면 보현리에 소재한 보현산 은하수 청정미나리 태화농장(대표 정태화)은 19일 미나리를 첫 출하했다.

보현산은하수 청정 미나리는 지하 400M 고랭지 청정암반수로 재배돼 줄기가 굵고 부드러우며 맛과 향이 뛰어 나고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일품이란 평을 받고 있다. 

2010년부터 재배하기 시작한 보현산 은하수 청정미나리는 미네랄이 풍부한 건강식품으로 소비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주변에 보현산천문대와 영천댐이 있어 가족나들이를 겸해 찾으면 미나리의 참맛을 즐길 수 있다.

보현산 은하수 청정미나리는 영천시 자양면 보현리 마을 농장을 방문하거나 전화로구매 하면 택배로도 받을 수 있다. 

저온성 작물인 미나리는 비타민과 무기질, 섬유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이뇨, 이담, 해독작용, 혈액정화, 간보호, 숙취제거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당 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문의 태화농장 011-9850-7620)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