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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청도 새마을휴게소에서 농산물 직거래장터 열어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7/03/06 [17:37]

청도 새마을휴게소에서 농산물 직거래장터 열어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7/03/06 [17:37]

【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신도새마을발상지정보화마을 운영위원회에서 지난 4일 본격적인 미나리와 딸기철을 맞이해 대구-부산고속도로의 청도 구간인 새마을휴게소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김종석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및 주민 20여명이 가판대를 마련해 미나리, 딸기, 감말랭이 등의 판매와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며 레일바이크, 딸기체험 그리고 매주 토·일요일 열리고 있는 소싸움 경기 홍보활동도 펼쳤다.

 

▲ 농산물 직거래장터 모습     © 청도군 제공


오전 11시부터 열린 직거래 장터는 휴게소를 들른 관광객들의 끊이지 않는 발걸음으로 미나리, 딸기, 감말랭이, 신도산사과 등 준비한 물량이 조기에 매진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미나리와 딸기 등 봄철 미각을 찾는 상춘객들의 청도 방문이 늘어 농가소득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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