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 친환경 농산물 서울 간다

서울시농수산물공사와 공급 MOU체결

박종호 박현혜 기자 | 기사입력 2010/09/09 [11:38]

경북 친환경 농산물 서울 간다

서울시농수산물공사와 공급 MOU체결
박종호 박현혜 기자 | 입력 : 2010/09/09 [11:38]

경북도와 서울시농수산물공사(사장 김주수)가 “경북 친환경농산물 서울시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역에서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포항 쌀과 청송 사과, 의성 마늘 등 도내에서 생산된 우수 친환경농산물을 서울시 학교급식 식재료로 납품할 수 있게 됐다.

제일의 소비도시인 서울시에 경북의 우수한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할 수있게 된 경북도는 ‘농업인이 잘사는 부자경북’실현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경상북도는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 생산 및 공급 지원과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등의 공급확대를 위한 각종 행정적 지원 △친환경농산물 생산 및 재배현황, 산지동향 등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서울시농수산물공사는 △공사에서 추진하는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에 경북 친환경농산물 이용 및 홍보 지원 △친환경농산물 가격 및 학교급식 수요현황 등 소비지 정보 제공 △경북의 학교급식센터 운영에 대한 기술지원, 물류정보시스템 운용 지원 등을 하기로 했다.

김관용 지사는 “친환경농산물 생산은 매년 증가하나 소비처를 확보하지 못해 농가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게 되어 생산농가에 큰 힘이 됐다” 며 앞으로 계속 확대될 수 있기를 희망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