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영남산업(주) 대표이사 최 식씨(73)가 30여 년 간 몸 담았던 회사에서 받은 퇴직금 1천만원을 경주시 장학회에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최씨는 전 언론인으로 재직 시 헌수운동, 이웃돕기, 지역유지들과 봉사단체(이목회)를 만들어 어려운 이웃돕기 등 지역에 있는 교도소의 운동회를 돕는 등 다방면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