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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시, 최 식 전 도의원 장학기금 기탁

회사에서 받은 퇴직금 1천만원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2/21 [10:45]

경주시, 최 식 전 도의원 장학기금 기탁

회사에서 받은 퇴직금 1천만원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2/21 [10:45]
전 영남산업(주) 대표이사 최 식씨(73)가 30여 년 간 몸 담았던 회사에서 받은 퇴직금 1천만원을 경주시 장학회에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최씨는 전 언론인으로 재직 시 헌수운동, 이웃돕기, 지역유지들과 봉사단체(이목회)를 만들어 어려운 이웃돕기 등 지역에 있는 교도소의 운동회를 돕는 등 다방면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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