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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예천군, 군민 위한 이동금연클리닉

2월 25일부터 10월 8일까지 15개 보건진료소 순회하며 운영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2/25 [22:12]

예천군, 군민 위한 이동금연클리닉

2월 25일부터 10월 8일까지 15개 보건진료소 순회하며 운영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02/25 [22:12]
예천군이 군민들의 건강한 삶을 돕기 위해 보건진료소를 대상으로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새해가 되면 흡연자들은 꼭 금연을 목표로 삼는다. 하지만 옆에서 잡아주거나 도와주지 않으면 금연은 쉽지 않다.

이에 예천군은 본인의 의지만으로 끊기 힘든 분들을 돕고자 25일 용문 대제보건진료소를 시작으로 10월 8일까지 15개 보건진료소를 순회하는 금연 클리닉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동금연 클리닉은 흡연자의 금연을 보다 더 가까이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주기 위해 금연 희망자를 대상으로 6주간 운영된다.

금연을 하고자 하는 군민을 직접 찾아가 니코틴 대체요법(패취,껌,사탕)을 제공하고, 금연에 필요한 정보 및 홍보물 배부 등 금연서비스를 제공하고, 6개월 후 금연 성공자에게는 스켈링 및 기념품을 증정하고, 주1회 금연유지 확인 등 지속적인 관리를 한다.

선물도 선물이지만 금연은 몸도 건강 해지고 주위사람에게 간접흡연의 피해를 주지 않는다.

2011년 개정된 국민건강증진법 시행으로 금연구역이 옥외구역으로 점차 좁혀지고 있고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는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군 보건소는 각종 언론 매체를 활용,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운영 장소에 홍보배너를 설치 금연분위기를 조성하고 흡연율을 감소시켜 건강증진과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관계자는 "이동금연클리닉이 금연의지가 있는 주민들에게 금연을 도와주고 지역 내 금연분위기 확산과 주민건강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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