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프로그램은 건강증진, 여가활동, 복지문화로 나누어 헬스교실, 시니어체조, 뮤직스쿨, 댄스스쿨, 뮤직사운드룸, 시니어라이프 극장, 시니어건강 및 생활강좌 등 모두 7가지다. 프로그램마다 일주일에 이틀씩 운영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11일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며 직접 방문해서 접수해야한다. 대구시니어체험관 김선칠 관장은 "지역의 어르신들이 체험관에 오시면 다양한 여가와 문화 활동을 즐기고 노년 생활에 편리한 시설들을 함께 체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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