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읍 성밖숲에서 개최된 KBS 전국노래자랑 성주군편 녹화는 5천여명 군민들의 열광적인 응원과 호응 속에 즐겁고 흥겨운 축제의 장이 됐다. 지난 4일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 개최된 예심에도 600명의 군민의 참여로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예심을 통과한 14명의 본선 참가자들은 다양한 끼와 장기를 선보였다. 이날 수상은 최우수상 ‘그래 늦지 않았어’를 열창한 노 력씨(성주우체국 집배원), 우수상 정경자(중국어 강사), 장려상 이상철(공무원), 인기상은 우다혜 외 5명(성주여고), 이지영, 이동근(월항초등), 손경민 외 6명(성주여고)에게 돌아갔다. KBS 전국노래자랑 성주군편은 ‘2013 생명문화축제’ 개최 3일전인 다음달 12일KBS 1TV를 통해 전국에 방영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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