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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고령군, 전국노래자랑 녹화 하던날

대가야체험축제와 어울어진 노래마당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4/14 [15:46]

고령군, 전국노래자랑 녹화 하던날

대가야체험축제와 어울어진 노래마당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04/14 [15:46]

▲전국노래자랑 고령군 녹화현장     © 김형만 기자
고령군(군수 곽용환)이 지난 13일 오후 1시 3천5백여명의 군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가야대학교 운동장에서 펼쳐진 ‘KBS전국노래자랑 고령군편’을 성황리에 녹화했다. 

지난 11일 280여명의 신청자들은 각자의 끼를 내세운 예선경연에서 함께한 관객들에게 큰 웃음과 재미를 안겨주었고, 열띤 경연을 펼친 후 14팀의 본선진출자가 결정됐다.

읍면별에서 다양한 연령층으로 본선에 진출한 14팀은 고령의 자랑거리를 소개하며 숨은 노래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고령군 녹화방송은 오는 21일 12시 10분에 텔레비전으로 방영 된다.

이번 'KBS전국노래자랑‘은 대가야체험축제 기간 중에 개최되어 축제장을 찾은지역주민과 축제관람객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안겨줬다. 

노래자랑 결과 최우수상 김혜진(27세 여 달서구 송현1동)‘사랑밖엔 난 몰라’우수상 정영민(47세 남 고령읍 지산리,) 장려상 김선영(30세 여 고령읍 지산리),인기상 오현지, 정수진(23세 여 고령읍 연조리) 최은희(43세 여 고령읍 연조리)가 차지했다.

한편 행사장을 찾은 곽용환 군수는 “대가야체험축제와 어우러진 전국노래자랑이봄 농사준비와 하우스특작으로 매일 바쁜 일과를 보내는 지역주민들에게 새로운삶의 활력소가 되었음 하는 바램과 지역의 하나된 모습을 만들어 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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