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품은 지난 1일~18일까지 집중 수집기간을 정하고 각 가정마다 방치되어 있는 헌옷․신발․폐휴대폰․폐컴퓨터 등을 모아온 것으로 이번 행사에서는 목표량 72천800kg을 훨씬 초과한 130천145kg을 수집하는 성과를 거뒀다. 염철순 회장은 “오늘의 행사를 통한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돕기와 상주시새마을회 자립기반 조성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함으로써 새마을부녀회가 더불어 함께 사는 훈훈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는 봉사단체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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