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황금1동 새마을부녀회, 가정의 달을 맞아 식료품 꾸러미 전달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1/05/12 [13:37]

황금1동 새마을부녀회, 가정의 달을 맞아 식료품 꾸러미 전달

박은정 기자 | 입력 : 2021/05/12 [13:37]

 황금1동 새마을부녀회가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을 위한 식료품 꾸러미를 황금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 황금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서향은)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을 위해 식료품 꾸러미를 황금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서향은 회장은 “어려운 시기지만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The Saemaul Women's Association (Chairman Seo Hyang-eun) in Geum 1-dong, Suseong-gu, Daegu, delivered grocery packages to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Geum 1-dong for North Korean defectors and multicultural families suffering from Family Month.

 

Chairman Seo Hyang-eun said, "It's a difficult time, but I hope that it will help North Korean defectors and multicultural families a little bit."

 

  • 도배방지 이미지

수성구, 새마을부녀회, 가정의달,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