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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시, 태어난 국적을 다르지만 사랑으로 따뜻하게

서면 다문화가족 지원위원회 다문화가족 위문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2/08 [13:55]

경주시, 태어난 국적을 다르지만 사랑으로 따뜻하게

서면 다문화가족 지원위원회 다문화가족 위문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2/08 [13:55]

▲     © 황지현 기자
경주시 서면 다문화가족 지원위원회(위원장 김성오)가 지난 6일 타국에서 시집와 설명절이 더욱 외로운 지역 다문화 가족들을 찾아 위로했다.

서면 다문화가족 지원위원회 김성오 위원장과 박해운 서면장은 다문화 가족 17세대를 방문해 정성껏 마련한 선물세트(100만원 상당)를 각 가정마다 전달하고 다문화가족들을 격려했다.

김성오 위원장은 다문화가족이 진정한 일원으로 소외되지 않고 떳떳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고, 박해운 서면장도 행정적으로 도울 수 있는 일은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해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다문화가족들은 끊이지 않는 사랑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서면 다문화가족지원위원회와 박해운 서면장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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