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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성모병원, ‘의료사각지대 외국인’ 3년째 무료 진료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5/02 [15:07]

포항성모병원, ‘의료사각지대 외국인’ 3년째 무료 진료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5/02 [15:07]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성모병원이 지난 1일 류마티스내과, 정형외과, 흉부외과, 피부과 등의 전문 의료진과 직원 등 40명을 경주시 외동읍 모화리 소재의 모화성당에 파견해 약 10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성모병원에 따르면 이번 무료 진료는 의료기관 방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 포항성모병원 의료봉사단의 외국인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하고 있다.     © 포항성모병원 제공

베트남어에 능숙한 수녀님과 통역 봉사자가 함께 방문해 언어소통에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했고, 임시분류소에서 간이검진을 통해 알레르기 질환 및 감기, 근육통, 피부 질환 등에 대한 효율적인 분류를 함으로써 보다 빠르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같은 시간정형외과 김대근 과장은 성당의 강당에서 ‘골다공증’을 주제로 건강강좌도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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