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시, 다문화가족 경주친선대사 위촉

친정보내기 사업에 선정된 10세대 가정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4/01 [11:08]

경주시, 다문화가족 경주친선대사 위촉

친정보내기 사업에 선정된 10세대 가정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4/01 [11:08]

▲ 경주시 평생학습문화센터에서 ‘다문화가족 Gyeong­ju 친선대사 위촉 및 모국방문 환송식’  을 가졌다  © 황지현 기자
경주시 평생학습문화센터(소장 이정희)가 지난 30일 경주시청 알천홀에서 경주시 주최, 경주시국제친선교류협의회 주관으로 실시한 2013년 결혼이민여성 친정보내기 사업에 최종 선정된 10세대에 대해 ‘다문화가족 Gyeong­ju 친선대사 위촉 및 모국방문 환송식’을 가졌다. 

‘다문화가족 Gyeong­ju 친선대사’ 위촉은 이번에 친정보내기 행사로 방문하게 될 모국에서 경주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홍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결혼이민여성 친정보내기 사업은 다문화가족의 모국방문을 통해 한국생활을 위로하고 안정적인 생활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09년부터 매년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시국제친선교류협의회가 주관, 세대당 200만원씩을 지원해 왔다. 올해도 10세대를 선정, 경주친선대사에 위촉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다문화가족들에게 경주친선대사 위촉장을 전달하며, 경주시민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모국에 경주를 널리 알리고 돌아올 수 있도록 당부하고, 오랜만에 방문한 고향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아름다운 추억을 품고 한국에 돌아올 수 있기를 바란다며 가족들을 격려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