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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계림동주민센터가 지난 17일 상주박물관에서 우리문화를 바로 알고 가족사랑 실천을 위한 ‘다문화가족이 함께 하는 전통문양 가방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날 체험행사에 다문화가정 9세대 23명은 전통문양을 활용한 손가방 만들기와 우리의 전통혼례 예복도 입어보는 등 상주의 고대․근현대 문화를 체험했다. 이 행사를 위해 계림동 여성자원봉사회(박정순 회장 등 7명)는 식사와 다과를 준비하고 이재호 번영회 부회장은 차량을 제공했다. 최건수 계림동장은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다문화 이해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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