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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주신도리코, 1000만원 상당 장학금 쾌척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5/09 [03:26]

영주신도리코, 1000만원 상당 장학금 쾌척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5/09 [03:26]
영주신도리코(대표 김점곤)는 지난 7일 영주시 청소년 문화의 집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7회 영주신도리코·물산 다문화 가족 및 효행학생 장학금 전달식’에서 1,000만원 상당의 장학금과 가전기기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현수)에 쾌척했다.
 
▲ 김점곤 영주신도리코 대표(왼쪽), 김누리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오른쪽), 정옥희 영주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가운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지난 2011년부터 시작, 지난해 260만원 상당의 복합기 8대와 저소득 다문화가정 자녀 장학금 540만원 기부에 이은 5년째 이웃사랑 실천이다.

김점곤 영주신도리코 대표와 직원 일동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경북 북부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온정을 전달코자 월급의 일부와 상여금 등을 수개월간 십시일반 모으면서 이번 장학금 540만원과 500여만원 상당의 복합기 11대‧위성방송셋톱박스 4대를 마련했다.

김점곤 영주신도리코 대표는 “이번에 기부한 장학금과 가전기기가 열심히 공부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는 경북 북부지역의 다문화 가정 학생들과 사회‧경제적으로 곤궁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여건이 되는 한,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 어려운 이웃을 먼저 배려하는 다양한 기부활동을 우리 직원들과 한마음을 모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김누리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수년째 따뜻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주신 김점곤 대표님 이하 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전해주신 성금과 물품은 매년 경북 북부지역의 소외이웃들에게 빛과 소금이 되고 있다.”면서 “수많은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용기와 희망을 전해드리기 위해서 이번 영주신도리코의 선행이 사회적 귀감이 되어 도민‧기업‧단체의 적극적인 기부참여로 이어지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영주신도리코의 기부의사에 따라 영주·안동·봉화·예천지역의 저소득 다문화가정 자녀 18명에 장학금 30만원씩을, 다문화가정 등 저소득층 15세대에 이번 가전기기를 각각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영주신도리코는 다문화 가정 자녀 장학금과 물품 기부 외에도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부, 전 직원이 참여하는 ‘신도리코장학회’ 사회공헌활동 등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분위기 확산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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