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23일(3일간) 마을운경회관 앞에서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김장용 배추를 정성껏 다듬고 절여 김장김치를 담궜다. 이날 배추 3천여포기로 담근 김장김치는 관내 6백여곳 소외된 이웃과 시설에 전달해 따뜻한 새마을 부녀회 마음도 함께 전달됐다. 청도군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월 부녀지도자들이 알뜰나눔장터을 운영해 모은 수익금을 청도군 인재육성장학금으로 기탁하는 등 새마을운동 발상지 지도자의 자긍심으로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에 사랑의 지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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