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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수원, 가족 친화 기관 선정

애사심도 능률도 UP 장관 표창도 덩달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5/14 [00:29]

한수원, 가족 친화 기관 선정

애사심도 능률도 UP 장관 표창도 덩달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5/14 [00:29]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사장 조석)이 사회 각 분야에서 가족친화 문화 조성을 위해 기여한 유공자에 포상하는 ‘가정의 달 유공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6년 가정의 달 기념행사'에서 장관표창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왼쪽 이용현 한수원 인사처장 오른쪽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   © 한수원 제공
 
한수원은 가족친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행복한 일터 만들기 10가지 다짐’운동 등을 전개해 실질적인 가족친화경영 정착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실제, 한수원은 유연근무제도 활성화와 가족친화 프로그램 실시와 교육 시행 등 일과 가정 양립이 가능한 기업문화 조성을 해오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을‘가족사랑의 날’로 지정해 퇴근 시각에 자동으로 업무용 컴퓨터가 꺼지게끔 하고 있다.
 
퇴근에 대한 스트레스,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하는 미안함이 상대적으로 줄어들면서 업무에 대한 능률과 직원들의 애사심도 달라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면서 다른 기관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는 한수원 조석 사장은 “그간 꾸준히 가족친화경영을 추진해 2011년 가족친화인증 기관으로 선정됐고 금번 포상도 받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이며, 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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