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어린이 회관에서 실시된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와 부모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한전직원은 뽀로로 인형가면을 쓰고 어린이에게 직접 풍선을 전해주는 등, 추억을 제공했다. 한전 관계자는 “매년 어린이날을 맞이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새로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발굴, 시행해 보다 즐겁고 뜻 깊은 행사를 전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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