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전 대구경북본부, 대설피해지역 복구지원

포항 대설피해지역 방문 복구지원활동 펼쳐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2/14 [15:54]

한전 대구경북본부, 대설피해지역 복구지원

포항 대설피해지역 방문 복구지원활동 펼쳐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4/02/14 [15:54]
한전 대구경북본부가 한국전력 119 재난구조단과 사회봉사단원 등 50여명과 함께 포항 대설피해지역을 방문하고 복구지원 활동 펼쳤다.

한전 대구경북본부(본부장 박원형)가 2월 13일 포항시 남구 대이동 일대에서 본부 119 재난구조단원과 본부 및 포항지사, 포항전력지사 사회봉사단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설피해 복구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복구지원활동은 5일 연속 내린 폭설로 고립된 마을과 시민들의 통행에 지장을 주는 도로 등의 제설작업이 진행됐다.
 
▲     © 황지현 기자
 
한전 관계자에 따르면 “주민들의 통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눈과 우박이 내리는 악조건속에서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설작업을 펼쳐, 성모병원 진입로와 인도 약 5km의 제설작업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또한 “비록 옷과 신발, 머리는 땀과 눈 등으로 뒤범벅이 되고, 온몸이 피로 했지만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더불어 제설작업에 동원된 장비는 제설작업 후 대이동 주민센터에 기증해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     © 황지현 기자
 
특히 한국전력은 전국적으로 봉사조직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대구경북지역에는 약 2천여명의 봉사단원과 의료 및 구호교육을 마친 24명의 119 재난구조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