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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전 등 산업부 산하 6개 기관 지역 발전 손 잡아

정책과 홍보 교육,사회공헌등 상호 협력 지역발전 밑거름 역할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3/19 [22:27]

한전 등 산업부 산하 6개 기관 지역 발전 손 잡아

정책과 홍보 교육,사회공헌등 상호 협력 지역발전 밑거름 역할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3/19 [22:27]
한국전력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원형. 이하 한전)를 비롯한  지역내 산업부 산하 6개 에너지 유관기관들이 지역발전과 고유 업무와 관련한 정책 및 홍보, 교육, 사회공헌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이들 기관은 최근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한전과 앞으로 힘을 합치기로 한 기관은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이은우)를 비롯해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지역본부(본부장 최수정),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허영택),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지사장 이기락), 에너지관리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임수영) 등 기관으로, 이들 6개 기관은 ‘유관기관 협의체(에너지 해누리 추진단) 구성’과 더불어 ‘기관별 정책정보 공유 등 정책분야’, ‘지역내 각종 행사 공동참여 등 홍보분야’, ‘교육과정 공유 및 상호 활용 등 교육분야’, ‘지역 주민을 위한 공동 봉사활동 추진 등 사회공헌분야’에 공동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에너지 해누리 추진단은 에너지를 통한 밝은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대구・경북지역 산업부 산하 공공기관 협의체를 말하는 것으로, 이번 협약은 산업부 산하 관내 유관기관간 업무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사업의 공동추진으로 지역내 공공기관의 역할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전력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박원형 본부장은 “대구·경북지역 발전 및 지역민들을 위해 관내 산업부 산하 유관기관들이 뜻을 모아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내 공공기관간 교류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에너지관리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임수영 본부장도 ”앞으로 대구‧경북지역 관내 유관기관들이 지속적인 교류 및 업무협력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에너지분야가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거들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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