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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전, 국민과 함께 창조산업 발전 앞장

26일 대구시 정부 산학연등 관계기관과 공동 전력IoT 구축 행사 개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8/18 [14:42]

한전, 국민과 함께 창조산업 발전 앞장

26일 대구시 정부 산학연등 관계기관과 공동 전력IoT 구축 행사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8/18 [14:42]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한전은 오는 26일 대구시와 정부,산학연 등 관계기관 및 시민들이 참여하는 '전력IoT 구축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대외기관 협력을 통한 신사업육성으로 산업발전 및 창조경제에 이바지하고 IoT기반 전력설비 자가진단을 통한 미래형 설비관리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 실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전력IoT는 기존에 장비 및 인력을 활용한 현장관리에서 IoT(사물인터넷) 기반 Smart Sensing 기술을 전력설비 진단,감시 기능에 도입해 배전설비의 고장예방을 위한 자가진단 체계를 구현하고, 전력인프라를 이용해 도심지 상권분석, 방범 및 재해대응 등 보다 다양한 대국민 전력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 전력IoT 개요     © 한전 대경본부 제공
 
이날 행사에서는 대구시와 한전간의 Sensing Data 활용 양해각서도 체결될 예정으로, 두 기관은 대국민 서비스 및 신사업 공동개발해 도심상권분석 및 신성장동력 창출하고, 전력설비 건설 행정업무 협조를 통해 설비건설을 위한 권원확보을 지원하게 된다.  또,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최초 Smart City 실증단지 구축과 신사업제품 개발 거래시장 중심지등의 기대효과가 전망된다.
 
실제, 이번 사업에서는 대구 근대문화골목과 달성군 테크노폴리스를 전력IoT 자가진단 Test-Bed로 구축해 IoT 기자재류 개발, 자가통신망 구성 및 S/W를 개발하고, 오는 10월부터 2017년 년말까지 주력연구과제로 추진중인 'Smart Sensing 기반 배전설비 관리기법 지능화' 과제와 연계 및 병행 시행함으로써, 전력설비 최적화 Smart Sensor 검증과 Energy 신사업 창출을 위한 Test-Bed로 활용하기 위한 실증단지로 운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실증단지 운영을 통해 전력설비별 최적 Sensing 기법도출 및 현장검증으로 향후 운영방안 도출, 기자재 제원별 수명예측을 통한 전력설비 자산가치 극대화 기법 개발, 전력인프라를 활용한 상권분석, 방범, 재해대응 등 에너지 신사업 창출, 전력IoT기반 전력설비 자가진단 기법 해외상품화 등 Global 전략 수립 등을 중점 검증해 전력설비 자가진단체계 Master Plan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전력IoT Infra 활용 Master Plan, 대국민 맞춤형 IoT Network 서비스 등의 동영상 상영과 신진단기법 무인항공체 등 차세대 진단기법 전시시연 등의 현장시연, 시민 참여 진단기법 전시 및 직접참여하는 시민체험 등의 프로그램도 같이 열린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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