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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전 대구, 동성로 일대 배전기기 반지하화 한다

현장맞춤형 신지중배전모델 공법 적용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7/10 [10:14]

한전 대구, 동성로 일대 배전기기 반지하화 한다

현장맞춤형 신지중배전모델 공법 적용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7/10 [10:1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한전 대구지역본부(본부장 고현욱)는 7일대구 중구청과 도심지역내 전력설비의 도심친화적 재배치로 문화 디자인 거리조성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동성로 상가일대의 전력설비를‘현장맞춤형 신지중배전모델 공법’을 적용하여 지상배전 기기를 반지하화 함으로써 상권침해 민원의 근본적 해소 및 보행자 통행불편을 해소 하게 됐다.

 

또한 경상감영 주변에 문화가 있는 디자인거리 조성을 위해 지상배전기기와 같은 전력설비를 가로특성이 반영된 기기로 설치해 아름다운 대구거리 조성사업에 도움이 되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전 대구지역본부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바탕으로 지자체와 협력 하여 도심경관개선 및 주민불편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이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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