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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따스한 5월, 당신은 안전합니까?

움츠렸던 마음과 몸 풀어지며 안전에 무방비 노출 스스로 주의해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5/12 [10:17]

따스한 5월, 당신은 안전합니까?

움츠렸던 마음과 몸 풀어지며 안전에 무방비 노출 스스로 주의해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5/12 [10:17]
페러글라이딩을 하다 전주에 걸린 30대가 구조되는 등 레포츠를 즐기는 이들에 대한 안전숙지가 요구되고 있다. 30대의 이 남성은 지난 10일 오전 대구 달성군 구지면 화산리 상공에서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다 조종 미숙으로 고압 전선에 걸렸다.
 
▲ 패러를 즐기다 조정미숙으로 전주에 걸리는 사고가 10일 있었다.     ©사진 한전 제공
다행히 119의 연락을 받은 한국전력 남대구지사 직원들이 신속히 해당 선로구간의 전원을 차단, 긴급 출동한 활선바켓차량과 소방서의 도움으로 김 씨를 구조할 수 있었다. 한전 관계자는 “전선에 접촉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김 씨 외에도 날씨가 풀리면서 레포츠를 즐기려는 이들의 행보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눈에 띄게 많아진 캠핑족에 대한 안전숙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지난 달 글렘핑을 즐기다 일가족이 불에 타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우리 사회에 적잖은 충격을 줬다.
 
캠핑은 특히, 힐링이라는 코드에 맞춰 시원한 계곡을 찾는 이들이 많은데, 항상 기상상황에 대비해야 한다는 전문가와 현장 관리 책임자들의 행동 강령 요구를 무시하면 안된다. 특히, 현장에서는 오토캠핑을 즐기기위해 달고 다니는 캐러반 등이 주위 운전자들에 심각한 불편을 끼치는 일이 있는데, 이에 대한 운전자 본연의 주의가 당부된다.
 
드라이브를 즐기는 젊은이들의 음주운전과 과속도 문제로 떠오르고 있고, 관광지 등에서 일어나는 번지점프와 짚와이어 같은 놀이성 장치도 안전 점검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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