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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에서 “2010년 지방공공기관 에너지절약”을 올해의 최우선과제로 선정 추진함에 따라 영덕군도 “청사에너지 10%절감 실천계획”을 수립하여 사무실 난방온도를 18℃로 낮추고, 냉방온도를 28℃로 높이는 등 에너지 절약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직원들의 의식개선을 통한 에너지절감대책으로, 개인이 사용하고 있는 각종 전열기기사용을 금지하고 실·과별로 “에너지지킴이”를 지정하여 점심시간과 퇴근시간에 사무실조명과 사무기기의 전원끄기 및 플러그 뽑기 등 절약운동을 자율적으로 실천토록하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위해 청내 방송을 매일2회 (중식시간 前, 퇴근시간 前) 실시하고 있다. 또한 중식시간과 야간사무실조명을 자동제어시스템으로 개선하여 중식시간과 야간근무시간(19:00 ~ ) 이후에는 사무실조명 전원이 자동으로 차단되도록 시설을 개선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야간시간외 근무자에게는 LED스탠드를 삼백육십만원의 예산으로 일괄 구입하여 직원들이 이용하게 함으로서 비효율적인 에너지 낭비요인을 제거하였다. 시설개선을 통한 에너지절감을 위해 청사에너지진단을 실시하여 시설을 연차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에는 수전설비분야에 피크전력 제어시스템, 조명설비분야에 저효율조명등을 고효율조명 등으로 교체하고 대기전력차단시스템, 창호단열필름시공 등의 시설을 개선한다. 2011년에는 냉방(에어컨), 난방(증기 보일러)설비방식을 냉, 난방 (E.H.P) 겸용시스템으로 교체하여 시설을 개선할 예정이며, 이러한 시설을 개선함으로서 정부의 연간에너지 10%절감정책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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