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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권영택 영양군수 윤리성 도마위

새누리당 13일 윤리위원회의 당사자는 소명기회 될수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5/09 [16:23]

권영택 영양군수 윤리성 도마위

새누리당 13일 윤리위원회의 당사자는 소명기회 될수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5/09 [16:23]
새누리당 경북도당이 권영택 영양군수에 대한 윤리위원회를 연다. 새누리당 경북도당(위원장 강석호)은 오는 13일 권영택 영양군수를 불러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도박(KBS 추적 60분 보도)사건과 관련한 내용을 검증할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도당 윤리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수성(경북 경주.국회의원) 의원은 “이날 오전 권 군수와 경북도의회 모 의원에 대한 윤리 회의를 진행하기로 했다”면서 “일각에서 제기한 내용이 맞는지를 확인하면서 당사자의 소명을 직접 들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리위는 특히 권 군수 본인이 도박을 전면 부인하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해 소문에만 의존하지 않고 당사자의 해명도 적극 들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권 군수에 대한 법의 진실 판단이 나오지 않아 윤리위 차원의 검증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도당 윤리위는 또, 권 군수 뿐 아니라 북부지역 경북도의원인 K 모 의원에 대해서도 도당 윤리위는 해명기회와 더불어 윤리위의 적극적인 검증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이번 윤리위는 최근 몇 년 만에 처음 열리게 된다. 때문에 그동안 새누리당 내부에서도 윤리위 역할에 대해 의구심을 나타냈다. 정수성 의원과 강석호 도당 위원장은 얼마전 윤리위원회의의 필요성을 직접 언급했고, 특히 강석호 도당 위원장은 사무처에 회의소집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누리당 경북도당의 윤리위원회는 재선 국회의원인 정수성 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있고, 남병헌 도당 부위원장을 포함해 내부인사 3인과 외부인사 3인, 그리고 도당 사무처장을 포함해 총 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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