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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새마을회(회장 김진대)가 20일 자매결연 단체인 고령군새마을회(회장 이상용)와 연계하여 쌍림면 신곡리, 하거리에서 양파수확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농촌일손돕기에는 대구 달서구새마을회 회원 40명이 참가했으며, 참여자들은 “평소 하지 않던 일이라 몸도 힘들고 서툰 일손이지만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기회가 되는 대로 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새마을회장은 “요즘 농촌은 젊은 인구 이탈,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라“며 ”농번기에 여러분의 손길이 농가엔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고령군새마을회와 대구 달서구새마을회는 지난 4월 자매결연 협약체결을 시작으로5월 고령군 투어, 6월 농촌일손돕기 참여 등을 통해 상호 교류, 협력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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