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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운문산 일대 야영 취사 집중 단속

야영 취사 금지구역 중심 단속 운문산 생태 지켜야 할 자원 많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7/12 [15:13]

운문산 일대 야영 취사 집중 단속

야영 취사 금지구역 중심 단속 운문산 생태 지켜야 할 자원 많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7/12 [15:13]

대구지방환경청(청장 최흥진)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생태 경관 보전지역으로 취사 및 야영을 금지하고 있는 운문산 일대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환경청은 청도경찰서와 청도군 지역청년회 등과 합동으로 20여명의 단속반을 편성하고 7월 한달간 집중 단속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운문산 일대는 수달을 비롯해 원앙 등 멸종위기종이나 천연기념물이 서식하고 있고, 계곡물은 대구시민이 식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자연훼손이나 물을 오염시키는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

이를 위해 환경청은 지난 2010년 이지역을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고시하고, 자연자산을 잘 보전하기 위해

야영·취사, 야생생물 포획·채취 등을 금지하고 있다

대구지방환경청 관계자는 자연훼손을 방지하기 위해서 실시하는 단속인 만큼 사전에 탐방객 출입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합동단속 실시를 예고하는 현수막을 설치하고, 안내방송 등 탐방객들이 스스로 자연훼손 행위나 오염행위를 하지 않도록 홍보를 할 계획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반행위를 하는 경우에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 처벌을 예고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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