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6일 오전 9시 58분께 문경시 문경읍 당포리 당포1교 앞 사거리에서 시내버스와 1톤 화물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톤 포터화물차량 조수석에 타고 있던 김 모(여,53세)씨가 사망하고, 운전자 최 모(남, 53세)씨가 중상을 입었으며, 시내버스 운전자 윤 모(남, 54세)씨가 경상을 입고, 시내버스 탑승자 16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문경 경찰서에 따르면 문경읍 당포리 당포1교 앞 사거리부근에서 시내버스는 문경읍 당포리 마을 쪽에서 문경읍 구도로 방면으로 진행 직진 하고, 1톤 화물차량은 문경온천 쪽에서 갈평리 방면으로 직진 중에 시내버스 좌측 앞 범퍼 부분과 1톤 화물차량 우측 앞 범퍼 부분이 충돌하여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중했다.
문경 경찰서는 현재 정확한 사고원인을 밝히기 위해 운전자와 답승자, 주위 목격자들을 상대로 조사중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