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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달성군 휠체어테니스단, 단체전 금메달 획득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대구대표팀으로 출전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10/08 [09:48]

달성군 휠체어테니스단, 단체전 금메달 획득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대구대표팀으로 출전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10/08 [09:48]
달성군 휠체어테니스단(감독 정필교)이 지난4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유니버시아드 테니스장에서 열린 ‘제3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경상남도를 결승에서 2대0으로 누르고 ‘단체전’ 우승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에서 대구대표팀으로 출전한 달성군 휠체어테니스단은 첫 번째 경기에서 오상호(대구, 달성군) 선수가 진두현(경상남도) 선수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꺾어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어진 경기에서도 한성봉(대구, 달성군) 선수가 상대팀 최용궁(경상남도) 선수를 세트스코어 2대0으로 제압했다.
 
▲     © 황지현 기자
 
또한 이번 장애인전국체전에서 달성군 휠체어테니스단은 2년 연속 단체전 금메달 획득과 남자부 개인 단식(이하걸,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복식(이하걸․곽동주)까지 석권해 휠체어테니스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이에 김문오 달성군수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휠체어테니스 선수단을 격려하며 “대회에서 최선을 다해 2년 연속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뤄 달성군을 빛내준 선수단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전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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