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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참배수출단지농업회사법인(대표 이만희)이 회원농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담리 캐나다 수출단지 선과장에서 지난 21일 상주배 뉴질랜드 첫 수출을 기념하기 위한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적한 상주 신고배는 17.72톤(15kg/864상자. 5kg/952상자), 3천9백만여원 상당으로 수출회사 리스마케팅을 통해 뉴질랜드 뉴월드마켓 등 현지인 마트에 진열되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한편 성백영 상주시장은 “중국산 배의 미국진출에 따라 배 수출 여건이 날로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이번 뉴질랜드 시장 진출은 매우 고무적“이라며 ”배를 비롯한 상주의 우수한 농․특산물수출증대를 위해 다양한 수출품목 발굴과 수출선 다변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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