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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롯데百 포항점, 설 맞이 선물세트 판매 돌입

포항지역 배송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시외지역은 18일부터 27일까지 가능

조인호 기자 | 기사입력 2014/01/12 [16:29]

롯데百 포항점, 설 맞이 선물세트 판매 돌입

포항지역 배송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시외지역은 18일부터 27일까지 가능
조인호 기자 | 입력 : 2014/01/12 [16:29]
롯데백화점 포항점(점장 현종혁)이 다가오는 설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본격적인 선물세트 판매에 돌입했다.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는 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힘든 시기인 만큼 고가의 상품보다는 중저가의 부담 없는 선물들을 대거 준비한 것이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통조림, 커피, 식용유 등 생활 가공 식품 中 2만원에서 5만원 사이의 중저가 상품들이 대거 선보이고, 1만의 이하의 초저가 상품도 이번 설을 시작으로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해 폭염과 긴 장마에도 불구하고 작황이 아주 좋았던 과일은 전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고, 굴비와 옥돔의 경우 비축 물량이 많고, 최근에는 일본 방사능 유출 등으로 수산물 가격은 조금 내릴 것으로 보인다.

반면, 한우의 경우에는 가격 변동은 크게 없지만 급격히 늘어나는 수요로 이번 설에도 얼마나 많은 양이 판매될지 한껏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홍삼, 비타민 등 건강 식품에 대한 인기도 여전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와인의 경우 2만원대에서 3만원대의 실속 선물세트가 이번 설 매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17일부터는 1백만원 이상 선물세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5% 사은행사도 함께 증정할 예정이어서 더욱 알뜰한 구매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지난 추석에는 한우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도 1억원 이상의 상당한 판매가 이루어졌다”며 “이번 설에는 지난 추석보다 약 50~100%이상 신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추측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포항지역 신속 배송은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이며, 시외지역은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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