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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포항점(점장 현종혁)은 지난 23일 오전 10시부터 사랑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치며 구슬 땀을 흘렸다.
포항시 자원 봉사센터와 연계한 이번 봉사활동은 포항시 북구에 위치한 선린 애육원의 텃밭 가꾸기 활동을 통해 잡초를 뽑고, 나뭇가지를 제거하는 일들로 사랑을 전했다. 선린 애육원의 텃밭은 지난 4월에 아이들의 건강 식단을 위해 고추와 호박 등을 심어 놓은 곳으로, 그 동안 무성해진 여러 잡초들을 제거함으로써 채소가 더욱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아이들을 위해 심어놓은 채소들이 무럭무럭 자라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통해 온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선린 애육원은 0세부터 18세미만의 아동을 보호 양육하는 아동 양육시설로 롯데백화점 포항점과 포항시 자원봉사센터와의 업무 협약 이후 지속적으로 사랑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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