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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포항야구장에서는 프로야구 9경기가 치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대구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삼성의 홈 9경기를 연고 도시 이외의 지역의 팬서비스와 저변 확대 차원에서 포항구장으로 바꾼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롯데,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한화,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NC와의 각 3연전 등 총 9경기를 포항구장에서 열 계획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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