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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포항시장 예비후보가 10일 대이동 평생교육 개관식을 참석하는 등 지명도 및 얼굴 알리기에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이른 새벽 청소과 방문을 시작으로 일정을 시작한 이재원 후보는 죽도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상인과 시민들에게 인사를 했다. 이후 사무실에서 아침회의를 주관한 후 대이동 평생교육 개관식 등을 돌며 주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지지를 부탁했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출마선언 이후 실시된 모든 여론조사에서, 일관되게 지지율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그래서 향후 남은 선거운동 기간에 포항 구석구석을 다니며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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