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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예비후보 도약과 성장 위한 비전 제시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4/03/10 [16:23]

이강덕 포항시장 예비후보 도약과 성장 위한 비전 제시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4/03/10 [16:23]

이강덕 새누리당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10일 오전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과 함께하는 힘찬 도약과 성장’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이 예비후보는 민생중심, 경제성장, 복지행정, 교육문화, 미래비전 등 5개 분야에 걸쳐 25대 전략 60대 사업을 주요 정책으로 내놓았다.

특히 공약과 포항시의 발전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감동정책 투어’에 나설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포항시민과 함께 포항의 미래를 위한 정책에 대해 고민하고 새로운 포항의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정책 투어에 나선다”며 “시민들의 의견을 언제 어디든지 발 벗고 찾아가서 경청하는 것이 소통의 첫 걸음인 만큼 많은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한 민생분야 주요공약은 △재래시장 현대화 및 활성화, SSM 입점 규제 및 상생지원 의무 강화 △살고 싶은 농어촌 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 발굴 및 추진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육성 △서민들을 위한 사회 안전망 확충과 교통, 재해, 치안으로부터 가장 안전한 도시조성 △가계회복 지원을 위한 디딤돌 사업 확대 등이다.

경제는 △중소기업이 강한 도시, 강소 기업 메카 육성 △청년실업 해소와 경쟁력 있는 우수 인재 양성 및 유치 △좋은 일자리 만들기와 지역산업 재편 △지역기업 해외진출 지원위한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운영 등을 강조했다.

복지분야는 △사회 복지망의 사각지역 재점검을 통한 촘촘한 복지제도 마련 △행복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한 노인일자리 지원 등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 △차별과 장벽이 없는 복지선진도시로의 도약 △성숙한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배려문화 운동전개 △여성 인력 개발 및 잉여 인력자원 발굴을 위한 도시인력 뱅크 설치 및 운영 등을 제안했다.문화·교육은 △잘 키우고 교육하기 좋은 미래형 교육도시 △문화적·친환경적 요소 가미한 원도심 재생프로젝트 가동과 도시의 창의적 재생 △환경복원과 도시개발이 자유로운 해양·수변 생태공원 확장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한 문화벨트 조성 △해양 레저와 스포츠·관광·문화도시 조성을 우선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포항을 환동해 해양수도로 건설하기 위해 △해양, 항만 인프라 구축 △해양 바이오, 해양 플랜트, 해양 에너지 등 해양 R&D 유치 △서비스산업육성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도시 형성 △지역 산업의 전략적 재편 △미래주도 성장산업 육성과 경제허브조성 등을 미래비전으로 제시했다.

이 예비후보는 “지금의 포항경제가 힘든 시기인 만큼 포항의 경제를 이끌고 있는 포스코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포항시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제하며 “앞으로 포항을 강소기업 메카로 만들어 일자리 창출에 나서고 포항시가 ‘환동해 해양수도’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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